채택률 계산. 유저가 미리캔버스에서 검색어를 직접 입력해 검색한 뒤(자동으로 뜨는 추천 키워드는 제외), 같은 방문(세션)에서 그 검색어로 템플릿을 실제로 채택(사용)했는지를 봅니다. 채택률 = (그 검색어로 검색 후 채택까지 이어진 유저 수) ÷ (그 검색어를 검색한 유저 수). 한 사람이 같은 검색어를 여러 번 검색해도 유저 단위로는 1명으로만 카운트되고, 검색과 채택은 같은 방문 안에서 일어난 것만 서로 연결해 집계합니다(다른 날 다른 키워드로 채택한 것이 섞이지 않도록).
후보 선정. 검색량 규모가 다른 두 국가를 따로(일본 200개 중 하위 50개, 미국 100개 중 하위 25개) 채택률이 가장 낮은 순으로 골라 총 75개 검색어를 뽑았습니다. 숏테일·롱테일을 나누지 않고 국가별 전체를 합쳐서 하위 25%를 뽑은 것이며(예: 일본은 숏테일 100 + 롱테일 100 = 200개를 한 번에 정렬해 하위 50개), 세그먼트별로 따로 25%씩 뽑은 게 아닙니다.
실제 검색결과와 비교. 이 75개 검색어에 대해 "유저가 실제로 채택하는 템플릿 타입"과 "지금 미리캔버스에 그 검색어를 검색하면 뜨는 상위 40개 템플릿의 타입"을 비교했습니다.
판정. 유저가 원하는 타입이 지금 검색 결과 상위 40개 중 60% 미만으로만 보이면, 검색만으로는 원하는 타입을 찾기 어렵다고 보고 "필터 필요"로 표시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"검색"이고 "직접입력"인 것만 봤나요? 검색 쪽(분모, 이 키워드를 검색했다)은 예 — 진짜 검색어가 입력된 경우(search_status='검색', 필터만 있는 '뷰' 상태 제외)이면서 검색바에 직접 타이핑한 경우(search_type='직접입력', 추천 키워드 클릭·자동 노출 등 제외)만 카운트했습니다. 반면 채택 쪽(분자, 그 세션에서 실제로 템플릿을 썼다)에는 이 조건을 걸지 않았습니다 — 채택 이벤트의 "타입" 필드는 "채택 그 순간 검색바에 그 단어가 어떻게 들어와 있었는지"를 뜻해서 원래 검색 방식과는 다른 의미이기 때문입니다. 분모 쪽에서 이미 "직접 타이핑한 검색"만 걸러놨기 때문에, 채택 쪽은 같은 세션에 이 키워드로 채택 이벤트가 있었는지만 확인하면 충분합니다.
"유니크 유저"는 어떤 기준인가요?user_pseudo_id(구글이 부여하는 디바이스 ID) 기준입니다. 로그인 계정 ID가 아닙니다. 그래서 로그인하지 않은 유저도 다 잡히지만, 같은 사람이 폰과 PC로 각각 들어오면 2명으로 카운트됩니다. 참고로 스쿼드 공식 지표(KR1)는 로그인 계정 ID 기준이라 완전히 같은 정의는 아닙니다 — 로그인하지 않은 유저 비중이 커서 계정 ID로 하면 표본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디바이스 ID를 썼습니다.
"같은 세션"은 어떻게 판단하나요? 같은 디바이스(user_pseudo_id) + 같은 방문(ga_session_id)이 둘 다 일치할 때만 같은 세션으로 봤습니다. 검색과 채택이 시간 순서대로 일어났는지는 확인하지 않고, 같은 세션 안에 이 키워드로 검색한 기록과 채택한 기록이 둘 다 있으면 채택으로 카운트했습니다.
0타입 필터 필요
0검색결과로 충분
0채택 데이터 없음
국가
검색어
상태
채택률
① 유저가 실제 채택하는 타입
①이 지금 검색결과에도 많이 보이나요? (상위 40건 중 비중)
② 지금 검색하면 가장 많이 뜨는 타입
① 유저가 가장 많이 채택하는 타입이 지금 검색 결과 상위 40건 중 몇 위·몇 %를 차지하는지, ② 지금 그 검색어로 검색하면 실제로 가장 많이 뜨는 타입이 무엇인지를 비교합니다. ①의 비중이 60% 미만이면 검색만으로 원하는 타입을 찾기 어렵다고 보고 "필터 필요"로 표시했습니다. "데이터 없음"은 최근 1년간 채택이 0건이라 비교 기준(①)을 잡을 수 없는 3개 검색어입니다.
검색어 300건 — 검색량 · 채택률 · 채택 유형 분포
최근 1년간 검색량이 많았던 검색어 300개(Japan 숏테일 100 + 롱테일 100, United States 1단어 50 + 롱테일(2단어 이상) 50)를 대상으로, 각 검색어가 실제로 얼마나 "채택"(템플릿 사용)으로 이어지는지와 채택된 템플릿이 어떤 유형인지 정리했습니다.
표 보는 법
검색한 유저 수 — 이 검색어를 직접 입력해 검색한 유저 수입니다.
채택한 유저 수 — 그 중 같은 방문(세션)에서 이 검색어로 검색한 뒤 템플릿을 실제로 채택(사용)까지 한 유저 수입니다.
채택률 — 채택한 유저 수 ÷ 검색한 유저 수. 예를 들어 100명이 검색하고 그중 20명이 채택까지 이어졌다면 채택률은 20%입니다.
1위/2위 유형 — 채택된 템플릿들을 유형별로 모아봤을 때 가장 많이 채택된 순서이고, 격차는 1위와 2위 비율의 차이(퍼센트포인트)입니다. 격차가 작을수록 1위 유형 하나로 단정하기 어렵고, 클수록 그 유형에 확실히 쏠려 있다는 뜻입니다.
최근 1년 (쿼리 실행일 기준 -365일)Japan 숏테일 100 + 롱테일 100United States 1단어 50 + 롱테일(2단어+) 50
※ 일본 롱테일/숏테일 구분: 검색어에 히라가나가 포함되어 있고(조사·어미 등), 동시에 한자 또는 가타카나 중 하나 이상이 섞여 있으면 롱테일, 그렇지 않으면(한자만·가타카나만·영문만 등) 숏테일로 분류했습니다. 다만 이 기준은 お弁当·お酒처럼 존칭 접두사(お/ご)나 동사·형용사 어미 때문에 히라가나가 들어간 평범한 단일 단어까지 롱테일로 분류하는 한계가 있어, 아래에 "공백 제외 9자 이상"을 기준으로 새로 추출한 일본 롱테일 검색어 100건을 별도 섹션으로 추가했습니다.